개인회생 중에도 일정 조건을 갖추면 이용할 수 있는 서민금융 대출 상품이 있으며, 영상 시점(2026년) 기준 최대 1,5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 제도도 있습니다. 이승진 변호사는 불법사금융 예방대출, 햇살론 특례, 캠코 성실상환자 대출, 서울시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을 차례로 소개합니다.
핵심 정리
영상 시점(2026년) 기준 서민금융진흥원의 불법사금융 예방대출은 최대 100만 원, 연 12.5% 금리이고, 햇살론 특례는 금리 12.5%로 최대 1천만 원까지 가능하며 개인회생 진행 중 성실 상환 중이면 대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.
캠코 성실상환자 대출은 12개월 이상 성실 상환자 기준 최대 500만 원, 이자 3~4% 수준, 최대 5년 분할 상환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.
서울시가 운영하는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은 자금 마련이 어려운 청년에게 연 최대 1,500만 원까지 대출해 준다고 소개합니다.
이 영상에서 답하는 질문
Q개인회생 중에도 대출을 받을 수 있나요?
A이승진 변호사는 개인회생 중에도 불법사금융 예방대출, 햇살론 특례, 캠코 성실상환자 대출, 서울시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 같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. 한도와 금리, 성실 상환 기간 같은 조건은 상품마다 다르고 영상 시점(2026년) 기준입니다.
Q개인회생 중 햇살론을 받을 수 있나요?
A영상에서는 영상 시점(2026년) 기준 햇살론 특례가 금리 12.5%, 최대 1천만 원이며 개인회생을 진행 중이고 성실하게 상환하고 있으면 대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.
설명: 블랙스톤 법률사무소 이승진 변호사
(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도산 전문 변호사, 등록 제15101호) · 영상 게시일(2026-03-20) 기준의 내용이며, 법령·실무·금융상품 조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. 구체적인 사안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· 검토일 2026-10-01